[골프투데이뉴스=김원혁 기자]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걸려 있다.
대회셋째 날인 15일 이재윤이 강가율과 예선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다.
대회는 64명의 선수가 16명씩 네 개 그룹으로 나뉘어 리그전을 펼친다. A그룹은 2025시즌 상금순위 상위 16명으로 구성됐고, B그룹과 C그룹은 그 다음 순위 선수들이 포함된다. D그룹은 영구시드권자, 투어 우승자, 그리고 2026시즌 상금순위 상위 선수들로 채워졌다.
대회 대회 특별상 홀인원은 13번 홀, 최초 기록자에게 BMW X3 M팩(7,400만 원 상당)과 알바트로스 6번 홀 최초 기록자에게 현금 500만 원, 베스트 드레서/베스트 매너/포토제닉에는 현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