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투데이=김원혁 기자]
이지민이 30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18번 홀 그린에서 퍼팅라이를 살피고있다.2026.7.30.[사진=원주 김원혁 기자][골프투데이=김원혁 기자] KLPGA투어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이지민이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해 출발했다.
대회가 열리는 오로라 골프&리조트는 코스 세팅에 변화를 주어 선수들의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한다. 작년 6,509야드였던 코스전장을6,620야드로 넓혀 좁은 페어웨이와 길게 뻗은 러프가 정확한 티 샷을 요구하는 적중률이 이번 대회 우승 향방을 가릴 핵심 요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