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투데이=청라 김원혁 기자] KLPGA 2026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으로 지난2일(목)부터 5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렸다.
2020년까지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란 이름으로 개최되어 온 본 대회는 지난 2021년부터 롯데가 후원하는 '롯데 오픈'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다.
최혜진이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2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