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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배틀그라운드’ 한정판 카드 5만매 출시…지코인·굿즈 이벤트 진행

🕒 입력 2026-07-07 17:26:00 수정 2026-07-07 18:57:50
신한은행, ‘배틀그라운드’ 한정판 카드 5만매 출시…지코인·굿즈 이벤트 진행

[골프투데이뉴스=김원혁 기자]. 신한은행이 신한카드, 크래프톤과 협력해 오는 7월 1일부터 '신한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에디션'을 5만좌 한정으로 선착순 발급한다. 이번 상품은 군 장병 등 나라사랑카드 발급 대상자에게 게임 연계 혜택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드는 크래프톤의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상징물을 활용한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보급함 에디션'은 게임 내 보급함을, '삼뚝맨 에디션'은 3레벨 헬멧을 착용한 캐릭터를 형상화했다. 두 에디션 모두 5만좌 한정으로 선착순 발급된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카드 발급 고객 중 선착순 3만 명에게는 최소 100 지코인부터 최대 1만 지코인까지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모든 발급 고객에게는 신한금융과 배틀그라운드가 협업해 제작한 스티커가 증정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가죽공예 크리에이터 '레베기'가 제작한 이름 각인 가죽 마우스패드가, 이 중 5명에게는 보급함 형태의 굿즈가 추가로 제공된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크래프톤은 이번 에디션을 계기로 군 장병을 위한 문화·복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7월 중 군 장병들이 참여하는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매치 개최를 추진해 장병들이 게임을 통해 소통하고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이 군 장병들에게 친숙한 게임 콘텐츠와 금융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신한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에디션'의 발급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슈퍼SOL' 앱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원혁
김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