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투데이뉴스=김원혁 기자]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열렸다.
김성현이 지난23일 1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코오롱 한국오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서, 갤러리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스포츠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현장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5억원과 특별 우승 상금 2억원 등 총 7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시안 투어 시드 2년, KPGA 투어 시드 5년, 7월 영국 로열 버크데일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다.
